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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10 이기광 KBS 드라마스페셜 기자간담회 인터뷰모음

 

 

 

출처 : KBS 포토뱅크 > 동네외계인님

 

(+) 그룹 비스트의 이기광이 두번째 작품만에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카페에서 KBS 2TV '드라마 스페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류수영, 남보라, 그룹 비스트 이기광과 이정섭 PD와 이응복 PD가 참석했다.

이기광은 MBC '나도 꽃' 이후 두번째 출연만에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해
"드라마 주연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닌데 이런 역할을 맡을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극 중 경숙이 캐릭터에 대해 "고등학생이기 때문에 키스를 꼭 해보고 죽고 싶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도 아마 고등학생이었다면 그런 마음을 가졌을 것 같다. 키스에 대해 많이 집착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사랑과 우정에 대해서는 "사랑을 택할 것"이라고 밝히며 "죽기 전 키스는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만약 극 중 치현같은 친구가 있다면 우정을 선택할 것이다"고 전했다.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306101442351116&ext=da


(+) "우정보다는 사랑을 택할 것 같다."
이기광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 인근 한 카페에서 진행된 KBS2 '드라마 스페셜' 단막극 4부작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내가 사랑을 택하더라도 진짜 친구는 남아줄 거라는 믿음이 있을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드라마 스페셜' 단막극 4부작 2화 '내 친구는 아직 살아 있다'에 출연한다.
이기광은 잘 생기고 성격도 좋지만 경숙 역을 맡아 친구들에게 첫 키스 상대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하게 된다.

이기광은 "본업이 가수라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게 가장 즐겁다"면서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연기하면서 몰입하는 재미가 있다. 하면 할수록 즐거운 것이 연기의 매력"이라고 덧붙였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61014434108768



(+) 비스트의 이기광이 처음으로 드라마 주연을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기광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열린 KBS '드라마 스페셜'의 기자간담회에서
"일단 놀랐다. 이렇게 큰 역할을 주실지 몰랐다"며 "드라마 주연을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닌데 책임감이 강해져서 더 열심히 노력하려고 했다.
최대한 집중해서 열심히 연기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중략) 이기광은 "본업이 가수라서 아무래도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것이 가장 즐겁다. 하지만 연기할 땐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다"며
"몰입이 될수록 연기에 재미를 느끼는 것 같다. 하면 할수록 즐거운 것이 연기다"라고 덧붙였다.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306110100074350006036&servicedate=20130610



(+) 이기광은 10일 서울 KBS 별관 인근 카페에서 진행된 KBS 2TV '드라마스페셜' 기자간담회에서
"다시는 연기해야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기광은 기자간담회 전 작품을 보고 왔다며 "제 눈에만 어색하게 보이는지 손발이 오그라들어 보기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함께 출연했던 이주승 씨와 전수진 씨가 정말 잘해서 더욱 부끄러웠다"고 덧붙였다.
이기광의 말에 함께 자리했던 류수영은 "'마이프린세스'에 함께 출연했는데, 잘했다"며 격려했다.

연출자였던 이응복 PD도 "경숙이 분량을 4일 몰아서 찍었는데, 그 안에 다양한 감정들이 있었다. 정말 잘해줬다"며
"'드림하이' 시리즈를 연출하면서 아이돌과 함께하면 힘든 부분이 있어 하지 않으려 했다.
그렇지만 이 배역을 누구보다 잘 할 수 있는 인물이라 생각해서 캐스팅하게 됐다"고 말했다.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519596


(+) 이날 연출을 맡은 이응복PD는 이기광에게 "사실 단막극이라는 것이 현실적으로 힘든 상황에 놓여 있다.
촬영도 힘들기 때문에 시청률이 잘 나와야 한다. 7%를 넘기지 않으면 좀 힘들 것 같다.
때문에 주연배우인 이기광이 시청률 공약을 좀 걸어줬으면 좋겠다. 7.7%가 넘으면 어떤 것을 해주겠나?"고 물었다.

이에 이기광은 "비스트가 7월에 앨범이 나온다. 그때 KBS 2TV '뮤직뱅크'에서 '단막극 대박'이라고,
'드라마 스페셜 대박'이라고 큰 소리로 외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기광과 함께 출연한 배우 이주승과 전수진은 "이기광에게 미국 춤을 배워서 함께
'뮤직뱅크' 무대에 오르겠다"고 시청률 공약을 내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306101456253310



(+) "제가 언제 이기광과 이주승에게 사랑 받아보겠어요!"
전수진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 인근 한 카페에서 진행된 KBS2 '드라마 스페셜' 단막극 4부작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두 사람의 사랑을 받아 행복했다. 정말 만끽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이기광과 이주승 모두 조용한 성격이라 내가 많이 다가가려고 노력했다"며
"이기광은 조용하면서도 세심하게 챙겨주는 따스한 매력이 있다. 이주승은 조용하면서도 장난기 어린 매력이 있어 재미있었다"고 덧붙였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61014484113636


(+) 취재진들은 배우들에게 "실제로 드라마 속 상황처럼 사랑과 우정 사이에 놓이게 되면 본인은 어떤 선택을 할 것 같나?"고 물었다.
이기광은 "만일 나라면 사랑을 택할 것 같다. 특히 극중 이주승처럼 내가 죽더라도 나를 끝내 믿어줄 친구가 있다면 더욱 사랑을 택하지 않을까 싶다"고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비스트 멤버들과 사랑을 다퉈야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이라는 질문이 재차 나왔고 이기광은 웃으며 "비스트 멤버들은 예외다."라고 답했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306101515103310


(+) 이기광은 "고등학생이라면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나이다. 만약 나였더라도 첫키스에 집착했을 것 같다"라며
"인간 이기광이라면 우정보다는 사랑을 택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첫 주연도전에 나선 그는 "제작발표회 직전 드라마 전편을 봤다. 나 빼고 모두 잘 하는 것 같더라.
내 연기하는 모습이 어색해 손발이 오그라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곧 "친구들이 너무 연기를 잘해서 놀랐다. 내용이 재밌었고, 신들이 멋지게 나와 진짜 울 뻔했다"고 말했다.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210&g_serial=751070


(+) 이기광은 이번 작품이 드라마 두 번째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주연 자리를 꿰찼다.
이에 이기광은 "사실 오기 직전 방금 드라마를 봤다. 정말 내가 연기를 다시는 하지 말아야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손발이 오그라들었다.
나 말고 다른 친구들은 너무 잘하더라
"고 말했다. 이어 "내가 많이 안해봐서인지 내 눈에만 내 연기가 어색해보이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좀 민망하고 보기 힘들었다. 나를 제외한 다른 배우들은 연기를 너무 잘해서.. 정말 집중이 잘 됐다. 거의 울뻔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연출을 맡은 이응복PD는 "전혀 그렇지 않다. 이기광이 워낙 스케줄이 바빠서 4일동안 자신의 촬영분을 몰아서 찍었다.
4일 안에 감정기복이 심한 연기를 모두 해내기가 결코 쉽지 않았을 것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기광을 훌륭하게 소화해줬다. 너무 겸손한 것 같다"고 칭찬했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306101522113310


(+) 이기광은 첫 주연작을 본 소감에 대해 "다시는 연기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친구들은 정말 연기를 잘했는데 나는 왜 그렇게 어색해 보이는지 모르겠다. 손발이 오그라들고 보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다행히 감독님이 정말 연출을 잘 해주셨다. 모든 신들이 정말 멋지게 나왔더라"라며 이응복 감독님에 대해 감사함을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응복 감독은 "이기광의 스케줄이 바빠서 4일 연속촬영을 했다.
이기광의 분량을 몰아 찍었는데 감정신, 코믹한 부분을 잘 소화해 내더라. 정말 잘했다"고 칭찬했다.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306101531501112&ext=da



(+) 이기광은 이번 드라마 스페셜에서 연기를 선보이게 된 것에 대해
"연기는 묘한 매력이 있고 하면 할수록 재미를 느끼고 있어 즐거운 작업인 것 같지만 연기를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도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기광은 "내 눈에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촬영한 장면을 모니터링하면 나도 모르게 민망해서
손발이 오그라드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연기에 대한 개인적 의견을 밝혔다.

'내 친구는 아직 살아있다'의 연출을 맡은 이응복 PD는 이기광의 연기에 대해
"아마 댓글을 신경 써서 손발이 오글거린다고 표현한 것 같은데 나흘 동안 몰아서 촬영을 하는데 다양한 감정들을 소화하는 능력이 뛰어났다"며
"너무 잘해줬고, 이번 작품의 그 누구보다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캐스팅했는데 배역을 잘 소화해줬다"고 극찬했다.

이에 대해 이기광은 "작품이 너무 잘 나와서 놀랐다"며 "현장에서 느끼지 못했던 것인데 음악이나 다양한 기술적인 것들이
합쳐지다 보니 작품이 재밌게 잘 나온 것 같다"며 "보면서 울 뻔했고, 모든 신들이 멋지게 나왔다"고 작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http://enews24.interest.me/news/article.asp?nsID=18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