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102 윤두준 하이킥 정준혁 캐스팅될 뻔? 비하인드 스토리
남성그룹 비스트(BEAST)의 윤두준이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하이킥)'에 출연할 뻔 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눈길을 끈다. 윤두준의 관계자 측은 "(윤두준이) 가수 준비를 하다 우연히 오디션을 보게 됐다"며
만약 "(윤)두준이도 '하이킥'에 출연했다면 지금의 비스트는 탄생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윤두준은 가수 준비를 하던 연습생 시절에 '배우를 해도 괜찮을 얼굴'이란 소리를 많이 들었다.
여러 곳에서 연기 활동 제의가 들어왔고 '하이킥'에서도 현재 윤시윤이 맡고 있는 정준혁 역에 캐스팅 제의가 들어 왔다.
이에 팀의 멤버 이기광과 함께 오디션을 봤지만 가수 활동에만 전념하기로 결정했다.
향후 연기 계획에 대해서 소속사 측은 "우선 연말까지는 비스트 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다.
음반 활동이 끝나고 좋은 작품이 있으면 연기자로서의 윤두준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윤두준은 2PM을 발탁한 스타 육성프로그램 Mnet '열혈남아' 출신으로 현재 비스트의 리더로서 활약 중이다.
(+) 소속사 관계자는 "(윤)두준이 '하이킥' 최종 3인으로 선택돼 카메라 테스트도 받았다"며
"당시 멤버 이기광은 캐스팅이 확정된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기광은 정준혁(윤시윤 분)의 학교 친구이자
이순재의 총애를 받는 인물 강세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같은 그룹 멤버인 윤두준과 이기광은 하마터면 '하이킥'에서 친구 사이로 등장할뻔 한 것이다.
관계자는 "사실 두준은 '하이킥' 외에도 미니시리즈 등 다른 곳에서 연기 제의가 많이 들어왔다"며
"하지만 비스트로 가수 활동에 전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만약 두준이 '하이킥'에 (이)기광과 함께 출연했다면 지금의 비스트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향후 연기 계획에 대해 "연말까지는 비스트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며
"같은 노래로 활동하고 있지만 매번 다른 제스처와 의상, 무대 등을 보여주는 것이 비스트의 콘셉트인 만큼 이에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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